사진제공-리틀그라운드

[헤럴드경제]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리틀그라운드가 룰라비 아뜰리에 출시 기념 ‘리미티드 프리오더 프로모션’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단 10일간 자사몰에서 진행한다.

리틀그라운드의 리미티드 프리오더 프로모션은 MOM & KIDS 전 제품 10% 할인과, 정식 출고 전 바로 배송 혜택까지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시작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진행과 동시에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룰라비의 2nd 라인 ‘lulabee atelier(룰라비 아뜰리에)’는 roomy look을 지향한다. 허리가 없고 풍성하며 크게 재단된 트라페즈 형 드레스를 지나치게 여성적인 로맨틱함보다는 정제된 멋으로 풀어냈다. 여기에 다양한 영감과 미묘한 분위기를 품어내는 감도 있는 컬러 매치를 선보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similar look을 제안하고 있다.

리틀그라운드 관계자는 “룰라비 아뜰리에가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멋진 커플 휴가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양네트웍스(대표 최선정)가 전개하는 리틀그라운드(/littleground)는 국내 셀러브리티 키즈들과 트렌디한 감성을 지닌 맘들의 워너비 브랜드인 보보쇼즈, 스텔라맥카트니키즈, 일구포, 룰라비, 데님인더박스, 테일스쿱 외 30여 개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이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