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청년기업가들이 힘을 모아 지역 커뮤니티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 지역형 포털사이트 ‘부산칸’을 개발해 10월 초 오픈한다.
부산칸은 뉴스, 부산시정, 배달, 호텔 예약, 쇼핑, 중고마켓, 경매, 소모임, 부동산, 웹툰, 취업, 관광정보, 미니홈피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저 수수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아 회원들이 베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부산칸은 앞으로 부산지역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가치있는 소비 플랫폼을 조성하고, 플랫폼을 통한 전통시장, 음식점, 중소기업 정보제공, 비대면 주문·배송시스템을 구현하며, 모바일 마켓을 통해 지역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