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주영미)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강료 전액 환급되는 ‘[여성가족부지원]코딩융합교육전문가과정(08.27-11.20)’을 운영한다.

각종 매체에서는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은 앞으로 창의적, 창조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춰야함을 강조하면서 교육부는 초·중·고등학교 과정에 소프트웨어과목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러한 정부교육정책에 따라 코딩교육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고학력 경력단절여성들이 코딩융합교육전문가과정 수료 후 초등학교 방과후교실, 중학교 자유학년부 주제선택교육, 코딩수업 협력강사, 정보화교육, 동아리강사로 진입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코딩융합교육전문가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언플로그드, 스크래치와 엔트리, 파이썬과 더불어 아두이노, 인공지능 할로코드, 피지컬(드론코딩, 로봇코딩), 팅커캐드 교육이 진행되며 선배특강을 통해 현장교육내용을 직접 접하고 교육컨텐츠도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대면과 비대면 강의가 모두 가능하면 강사활동하는데 유리한 고지에 설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다. 이에 이번과정에서는 비대면강의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비대면 강의가 가능하도록 훈련시킬 예정이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7개 새일센터 중 전국 유일 9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우수 교육 및 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과정 수료 후 취업연계까지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4년째 과정을 운영하는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료 100%, 취업률 95% 이상의 높은 성과를 냈으며 수료생 대부분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초등학교 방과후 코딩강사, 지역아동센터 SW놀이터 전문강사, 서울테크노파크 강사 등으로 채용되었다.

8. 20(목)까지 교육접수를 받는 코딩융합교육전문가과정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한 노동시장 재진입지원으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이며 관련 서류는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다.

현재 코딩융합교육전문가과정 외 초등돌봄전담사,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과정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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