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14일 개점 10주년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동용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구성된 '힘내라 친구야' 500세트를 동구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이 세트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주기위해 롯데아울렛 율하점 직원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지역 내 26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해 볼거리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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