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서울시 관광특구 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서울의 관광특구는 송파구(잠실관광 특구), 용산구(이태원 특구), 중구(명동·남대문·북창동·다동·무교동 특구, 동대문패션타운 특구), 종로구(종로·청계 특구), 강남구(강남마이스 특구) 모두 6곳뿐이다.
특히 송파구 잠실관광특구는 2012년 한강 이남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래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축제 및 콘텐츠 개발, 관광 인프라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