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센싱 탑재 압도적 안정성
혼다코리아는 월드 베스트셀링 SUV ‘뉴CR-V 터보(New CR-V Turbo)’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뉴 CR-V 터보’는 2017년 출시된 5세대 CR-V의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다이내믹 SUV라는 개발 컨셉을 계승함과 동시에,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내외관 스타일링과 편의 사양이 업그레이드 되어 더 완벽해진 CR-V 터보로 돌아왔다. 트림은 2WD EX-L과 4WD Touring 총 두 가지로 출시된다.
전 트림에 첨단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이 탑재된 ‘뉴 CR-V 터보’는 압도적인 안전성을 갖췄다. 또한 1.5ℓ VTEC 터보 엔진과 CV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뉴 CR-V 터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해 상품성도 대폭 향상되었다.
혼다코리아는 ‘뉴 CR-V 터보’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7월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재구매 고객에는 100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기존 차량이 CR-V인 경우100만원 할인과 함께 추가로 100만원 상당의 특별 선물도 증정한다.
‘뉴 CR-V 터보’ 색상은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블루, 레드 등 총 6가지 중 선택할 수 있고, 개소세 변동분을 적용한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2WD EX-L 3850 만원, 4WD Touring 4540만원이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