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청년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청년드림 동작캠프’(이하 동작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와 지역 소재 기업인 ㈜농심이 협약을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 관련 정보와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동작캠프는 오는 16일 오후 2시 1차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 또는 대학졸업 후 3년간 취업하지 않은 청년 5명으로, 총 6회에 걸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