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와이뮤직 제공]
[엠와이뮤직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정준일이 9개월 만에 새 노래를 발표한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정준일이 오는 7월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엠와이뮤직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준일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휴대폰 속 음악 재생 화면을 캡처한 듯한 이미지로, ‘THAT(댓)_0623’이라는 파일명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정준일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네 번째 정규앨범 ‘러브 유 아이 두(LOVE YOU I DO)’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총 두 개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7월 발매 예정인 신곡은 현재 녹음은 모두 마친 상태이며, 현재 후반 작업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