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5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3명, 해외유입으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명으로 총 1만974명(87.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30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4%)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8, 인천1, 대전4, 경기9, 충남1, 해외유입 확진자는 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