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내용물을 시원하게 보관해주는 쿨러백 2종을 출시했다.
레인보우 비치 쿨러백은 투명백과 보냉기능이 있는 분리형 내부백을 함께 쓰는 제품이다. 투명백에 소지품을 넣어두고 여름용 데일리백(매일 부담없이 쓰는 가방)으로 쓸 수도 있다. 보냉백을 안에 넣으면 음료 등을 시원하게 보관하는 쿨러백으로 쓸 수도 있다.
크기는 중형(300*350mm)과 대형(340*90*330mm) 2가지로 나왔다. 물이 흡수되지 않는 재질이라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활용하기 적당하다. 이물질이 묻어도 손쉽게 닦아낼 수 있다.
아이스 캔버스 쇼퍼백은 베이지 색상에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피크닉이나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메스산업은 방수코팅 원단과 단열 압축 스펀지, 방수 원단 등 3중 구조로 만들어 외부 복사열을 차단, 냉기를 오래 유지하게 했다.
크기는 중형(11ℓ)과 대형(18ℓ) 2가지로 나왔다. 넉넉한 내부 공간 상단에는 지퍼를 달아 내용물을 완전히 밀폐해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전면 내부에는 별도의 주머니를 달아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게 했다.
코멕스 관계자는 “신제품 쿨러백 2종은 보냉력과 실용성은 물론 밀레니얼, Z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까지 강화했다”며 “디자인이 돋보이는 신제품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철 일상생활부터 야외 활동까지 편리하고 개성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