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90명(해외유입 1269명(내국인 87.3%))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만467명(90.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50명이 격리 중이다.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3명이다(치명률 2.36%).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46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19,대구1,인천17,경기1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