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미술학원 강사와 유치원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인근 공진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7곳과 공진병설유치원 등 12곳의 유치원의 등교 및 등원 일정이 오는 6월 1~3일로 연기된다고 26일 발표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미술학원 강사와 유치원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인근 공진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7곳과 공진병설유치원 등 12곳의 유치원의 등교 및 등원 일정이 오는 6월 1~3일로 연기된다고 2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