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종 목표가 -40kg이라 밝힌 샘 해밍턴이 14kg가량을 다이어트 했음에도 확실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대중과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해밍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채널 ‘탑골 랩소디 : K-POP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중인 그는 한달만에 14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이슈가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매체를 통해 다이어트 후 안 좋아진 점에 대해 “옷이 다 안 맞아서 새로 옷을 사야 되는게 지금 가장 큰 고민”이라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논 그가 정말 옷이 안 맞을 듯한 사진을 공개한 것.

차량에서 찍은 그의 이미지 120kg 때의 사진은 안전벨트를 했을 때 숨이 막힐 정도로 꽉 끼인 모습과 14kg을 감량한 뒤에는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다.

그가 살을 빼고 난 후 더 건강해지고 혈색과 외적인 모습도 한층 좋아지고 여유를 찾은 듯하다.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전에는 차에 탈 때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안전벨트 하기가 불편하고 답답해서 힘들었는데 14kg 감량 후 복부와 목 둘레가 가장 많이 빠지면서 안전벨트를 할 때도 너무 편해지고 운전할 때 자세까지 좋아지는 것 같다”고 전하며 다이어트 후 안 좋아진 점에 대해 “옷이 다 안 맞아서 새로 옷을 사야 되는게 지금 가장 큰 고민”이라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드디어 안전벨트가 제 역할을 찾았네요”, “맞아 배 나오면 안전벨트 하기 너무 어려워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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