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FIVE 캠페인’ 송금 완료 시 5000원 쿠폰 제공

[헤럴드경제] 해외 송금 서비스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한국에서 송금하는 모든 구간에 대해 수수료 무료 캠페인을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시간 기준 5월 8일 12시30분부터 5월 31일 23시59분까지 한국에서 송금하는 모든 구간에서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ZERO-FI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송금 횟수에 상관없이 수수료는 무료다.

또한 송금 완료 시에는 5000원 쿠폰을 제공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단, 쿠폰은 1인당 1회, 한국시간 5월31일(일) 23시59분까지 송금 신청이 완료된 건에 한하여 제공된다. 쿠폰 지급일은 6월 8일(월) 이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남은 5월 수수료 부담 없이 송금할 수 있도록 ‘ZERO-FIVE 캠페인’을 마련했다. 5천원 쿠폰까지 받을 수 있는 놀라운 혜택의 해외 송금,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어바알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모바일과 온라인 기반의 국가 간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인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뉴질랜드, 홍콩, 싱가포르에 주요 법인을 설립하였고, 특히 글로벌 외환 4대 시장 중 하나인 홍콩에서는 자금 및 송금 법인을 별도로 운영해 효율적인 외환 관리와 준법 감시 기능을 실효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해외송금을 할 수 있는 국가인 한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 한국이 공통으로 들어 있어 미국에서 한국, 한국에서 미국 등 양방향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 사람들에게 매우 친화적인 해외송금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구간에서 은행보다 80% 저렴한 비용으로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용절감의 장점으로 기존 한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하여 캐나다 홍콩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와이어바알리는 대한민국 기획 재정부에서 요구하는 해외송금에 필요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소액해외송금업 2018-8호), 와이어바알리의 100% 자회사인 WireBarley Australia Pty Ltd 및 WireBarley NZ Limited는 각각 호주와 뉴질랜드의 규제당국인 AUSTRAC 및 FSPR, 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로 부터 해외송금에 필요한 자격과 지위를 인증 받았다.

또한 한국에서 SSGPAY, 삼성증권, 광주은행 등 범아시아권의 다수의 선두 금융 및 주요 페이먼트 사업자들과도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현재 와이어바알리는 총 4개의 발송 국가, 총 21개국의 수취 국가, 81개의 송금 구간 확보를 바탕으로 누적 앱 다운로드 35만, 누적 송금액 4억달러 이상을 달성하며 기존의 해외 송금 시장을 혁신해 나가는 중이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