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마퓨렌’을 헬스앤뷰티(H&B)스토어 롭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롭스 주요 지점을 포함해 전국 29개 매장에 마퓨렌이 입점한 것. 이번 입점은 소비자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크게 넓힌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롭스는 최근 ‘SNS 대란템’에 주목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롭스는 주요 고객층인 1020 젊은 고객 사이 입소문 타는 SNS 대란템과 인기 있는 상품들을 입점시키는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유통채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중소 브랜드를 발굴해 홍보하는 상생 전략도 짜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 패밀리케어 브랜드인 마퓨렌이 입점하게 된 것은 전 연령층을 타깃으로 한 마퓨렌의 제품 경쟁력 때문으로 볼 수 있다.
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마퓨렌을 대표하는 ‘인텐시브 모이스처 로션’과 ‘소프트 버블 샴푸 앤 바스’다. 인텐시브 모이스처 로션은 전 연령을 타깃으로 하는 바디로션이며, 소프트 버블 샴푸 앤 바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씻길 수 있는 유아용 바디워시다.
인텐시브 모이스처 로션은 엄마의 마음, 아이의 피부를 부드럽게 토닥여준다는 의미의 애칭인 ‘토닥로션’으로 불린다. 예민한 아기피부를 고려해 만든 순한 미산성(pH 5.0~6.5) 제품으로, 더마 클레라(DERMA CLERA™)와 판테놀(Panthenol),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 을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가 좋다. 아기 화장품으로 인기가 좋은 제품이다.
소프트 버블 샴푸 앤 바스는 일명 ‘버둥워시’로 통한다. 조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민감한 아이의 두피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씻어준다. 미산성 샴푸 겸용 바디워시로, 판테놀과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를 함유해 피부 진정효과가 탁월하고 사용 시 윤기와 보습을 제공한다. 베이비샤워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평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핸드워시로 사용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이번 입점으로 전국 29개 롭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마퓨렌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퓨렌은 착한 성분을 구성한 제품들을 선보여 어린아이는 물론, 성인들도 사용 가능한 패밀리 브랜드다. 홈페이지에 제품의 전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통해서도 성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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