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게임 기능 추가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유플러스는 무관중으로 개막하는 국내 프로야구(KBO) 2020시즌에 맞춰 프로야구 전용 애플리케이션 ‘U+프로야구’에 실시간 채팅, 게임을 추가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야구 실시간 중계를 비롯해 다양한 야구 콘텐츠를 감상하는 플랫폼이다. KBO 5경기 실시간 동시 시청과 ▷포지션별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 등의 기능을 담았다. 새로워진 U+프로야구는 ▷라이브 채팅 ▷게임을 추가해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했다.
U+프로야구 생중계 관람 고객은 경기 중 화면 오른쪽 위 말풍선 모양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응원팀을 선택, 메시지를 적으면 채팅창에 바로 반영된다. 팬들간 선수 플레이와 경기 흐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응원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가 있는 날 3개 팀을 선택해 팀별 득점을 예측하고, 월 누적 포인트로 선물을 받아가는 게임 ‘도전999’도 추가됐다. 게임 기능은 개막전이 열리는 5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기 중 궁금증은 ‘채팅’기능을 통해 SBS스포츠 해설자에게 질문하면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