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헬릭스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 제1/2a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질환의 중증도가 경도에서 중등도인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자를 대상으로 약화된 하지근육에 주사한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것”이라며 “식약처 승인 후 12개월동안 삼성서울병원 1개 기관에서 12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