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7일 오전 서울 전자랜드를 찾은 고객이 노트북 구매 문의를 하고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온라인 개학과 재택 근무의 증가로 3월 마감기준 PC제품의 판매 성장율은 전월대비 40%, 전년대비 22% 성장했으며, 4월 들어 1일에서 6일까지(전년동기대비) 84% 성장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