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양화가 엘리양 (Ellyang) 작가가 독일에서는 퀼른 아트페어에 이어 2번째로 규모가 큰 칼스루에 아트페어(Art Karlsruhe)에 2월12일부터 참가한다.

아트 칼스루에는 한국에도 알려진 독일의 유명갤러리인 "디 갤러리", "마이클 슐츠 갤러리" 등 독일을 대표하는 갤러리를 포함해서 독일에서만 194개, 외국59개 총253개 갤러리가 참가하고 총 방문자수는 5만에 달할 정도로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독일 칼스루에 지역에 위치한 "Karlsruhe Messe" 전시장 에서 열린다.

엘리양 (Ellyang) 작가는 2019년 아트 칼스루에에 처음 참가하여 출품한 작품 6점 모두가 전시 오프닝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해서 주목을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처음 출품하는 작가가 현지인에게 인정받아 판매 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번 칼스루에 에서 새로운 프렉탈 시리즈를 전시할 예정 이여서 다시 한번 기대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국내에서 수 차례 개인전과 예술의 전당 동대문DDP등에서 전시를 했고, 이태리, 스코트랜드, 두바이,싱가포르 등 크고 작은 해외 아트페어 에서 해외 미술품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엘리양 작가는 미세한 점을 통해서 세상과 자기 자신을 소통하며 독특하고 섬세한 화풍을 만들며 자신만의 우주관을 표현,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젊은 작가이다.

글로벌 작가로 성장하고 있는 엘리양 작가는 2020년 3월에는 독일 Artpark Karlsruhe Gallery에서 전시할 예정이고 오는 가을 국내 최고의 아트페어 키아프에서 국내 팬들에게 그녀의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