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쇼크라이브”를 통해 런칭 방송 예정 - 4일 사전 판매 시작 - 8일 주현정마켓에서 주현정과 공동구매 진행
보라카이 악마의잼으로 알려진 ‘데비스잼’이 10일 19시부터 약 한시간동안 CJmall 어플리케이션에서 “쇼크라이브”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비스잼은 4일부터 CJmall 을 통해 새로운 세트구성으로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데비스잼은 보라카이 세부 관광 기념품으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브랜드이다. 지난해 11월 1883 시럽을 운영하는 애니원 에프앤씨가 독점 수입 계약을 맺으며, 제주도 월정리와 서울가든호텔 매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시작했다.
애니원 에프앤씨 봉종복 대표는 “CJ ENM 오쇼핑부문을 통해 데비스잼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쁩니다. 직접 재배한 코코넛을 사용해 맛을 지켜온 데비스잼을 많은 소비자 접점을 통해 소개하고 한국에서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쇼크라이브'는 고객과의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소개하는 CJmall의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