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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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주)금복주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단원 30여명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에 있는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봉사단원들은 직접 만든 빵을 결식아동,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이웃에게 전달했다.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열린 이번 빵 나눔 봉사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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