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해양경찰서 24대 서장에 이영호(48)해양경찰정 인사담당관이 취임했다.
신이 이서장은 “생동감 넘치는 적극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끊임없는 교육·훈련으로 프로 해양경찰이 되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를 만들자”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이영호 서장은 2002년 해양경찰 간부후보(경위)로 임용돼 포항해양경찰서 수사과장과, 해양경찰청 교육채용계장, 해양경찰청 혁신기획팀장, 남해지방해경청 구조안전과장, 해양경찰청 인사담당관 등 해양청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전임 이종욱 서장은 해양경찰청 장비관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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