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는언어의천재감독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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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다. 봉 감독은 수상 무대에 올라 “놀랍다. 믿을 수 없다. 오늘 함께 후보에 오른 많은 세계의 영화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봉 감독은 영어로 “I think we use just one language: Cinema”(우리는 영화라는 단 하나의 언어를 쓴다)며 수상 소감을 마쳤다. 이날 시상식에는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이정은, 조여정이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밝은표정보니마음이놓여요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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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인천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6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식당에서 선수들과 서포터즈 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달 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태국 방콕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 6년8개월여만에최고치

중동 긴장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확산되면서 금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한국금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골드바. [연합]
중동 긴장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확산되면서 금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한국금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골드바. [연합]

중동 리스크로 안전자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제 금값이 6년 8개월여 만의 최고치로 치솟은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의 골드바.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3% 오른 온스당 1천588.13달러에 형성됐다. 이는 2013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번에는달라지려나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4월 15일에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00일 앞둔 6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입구에 선거까지 남은 날짜를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너무따뜻해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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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며 6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주변에 개화 시기인 3월이 아닌 1월에 핀 개나리가 겨울비를 머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기온은 2.8도로 평년보다 높았다. 동월 기준 8위에 해당하는 높은 기온이었다.

#느긋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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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0년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팔당에서발견된멸종위기종담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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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담비가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 예봉산 자락 주택 정원에 나타나 떨어진 감조각을 먹다가 사람을 발견하고 경계음을 내고 있다.

[정리=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