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DJ송년파티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1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짧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안성맞춤인 장소가 있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향상되어 많은 이들이 겨울여행지로 찾는 그곳, 오크밸리 리조트이다.
오크밸리 리조트에서는 개장 이후로 매년 빼놓지 않고 화려하고 알찬 송년·신년 이벤트가 이루어지는 리조트로 유명하다. 이벤트 뿐만이 아닌 스키장, 눈썰매장, 천문공원, 무료 셔틀버스, 최고급 객실 등으로 찾는 이들의 마음을 풍족하게 한다.
■ Good Bye 2019, 설레는 12월31일
매년 12월31일이 되면, 오크밸리 리조트에는 관광객과 스키어들로 북적인다.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준비한 송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올해의 마지막날인 12월31일 화요일에도 오크밸리 리조트에서는 풍성한 이벤트로 2019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크밸리 리조트 스키빌리지에 위치한 스키장 메인 광장에서는 카운트다운을 준비하며 흥겨운 DJ파티가 진행되며, 12시 정각이 되는 순간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송년행사의 백미인 불꽃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9년 송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키장 광장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에게 표현하지 못 했던 이야기를 깜짝 고백하는 ‘황홀한 고백’ 이벤트가 송년 카운트다운 전 진행되며,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게 될 예정이다. 올해도 어김 없이 오크밸리 리조트에서의 12월31일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 Welcome 2020, 오늘부터 1일
매년 송년 행사로 화려한 밤을 보냈다면, 매년 1월1일에는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한 해의 목표를 다짐하며 즐기는 신년행사가 있다.
신년 행사의 묘미는 단연 새해맞이 일출 행사일 것이다. 오크밸리 리조트 오크크릭 퍼블릭 골프장 광장에서는 새해 첫 해가 뜨기 전인 오전 7시부터 새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커다란 모닥불을 중심으로 모여 2019년의 나쁜 기억들을 종이에 적어 태우고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풍선에 매달아 함께 날려보내는 ‘소망풍선 날리기’ 행사와 귀를 즐겁게 하는 모닥불 버스킹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새해 첫 해를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첫 해를 보고 난 후에는 행사 참여 모습을 SNS에 업로드하여 인증하면 조식뷔페 3인 이용 시, 1인이 무료로 제공되는 인증이벤트도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호텔의 전문 요가 강사를 초청하여 명상과 스트레칭으로 새해를 더욱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가&명상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 외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충분하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야외 눈썰매장이 골프빌리지에서 상시 운영되며, 강원도 밤하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별자리 체험 천문공원, 겨울 스포츠 이후 휴식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와 힐링샵 등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등 각 지역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운행되어 오크밸리 이용객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크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