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사랑의 무료급식’ 릴레이 봉사
대한전선 ‘사랑의 무료급식’ 릴레이 봉사

대한전선은 안양지역 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에서 무료급식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부터 닷새간 하루 80여 명의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및 노숙인에게 식사와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선 나형균 사장(왼쪽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