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서울시는 최근 시청 청사에 ‘집’의 글씨를 거꾸로 한 현수막을 걸며, 집을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으로 인식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2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이 같은 정부 노력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서울시는 최근 시청 청사에 ‘집’의 글씨를 거꾸로 한 현수막을 걸며, 집을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으로 인식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2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이 같은 정부 노력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