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스타일 디자인 표방
신세계건설이 6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사진〉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와 협력해 ‘밀라노 스타일’로 디자인된 고급디자인하우스를 표방한다. AC밀란 축구팀의 박물관인 ‘까사 밀란’을 디자인한 파비오 노벰브레와 손을 잡고, 복층형 설계를 통해 넓은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47~58㎡ 215세대로 조성된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고급 주거시설에 맞게 차별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4개의 테마 라운지를 갖춰 이곳에서 휴식이나 파티, 소모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고급 주거에 어울리는 6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페발까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23에 위치한다.
성연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