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4일 신월동 581-1 부지에서 ‘신월6동 복합청사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첫 삽을 뜬다고 3일 밝혔다.
오는 2021년 4월 준공 예정인 신월6동 복합청사는 연면적 6071.03㎡,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양천구 동 청사 중 최대 규모이다. 신정1-1지구 재개발 사업추진에 따라 동 청사를 신축하면서 증가하는 문화·복지 수요에도 대응하고자 기능을 더한 ‘신월6동 복합청사’를 건립하게 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2020년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6억원과 50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으로 받은 시비 15억원을 더해 총 공사비 178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