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NH투자증권은 보통주 1만2322주와 우선주 414주를 장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각각 1만2550원, 91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억5841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자기주식 및 단주 처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