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25일 대학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칠곡군과 지역 사회 발전 및 인적·물적 자원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권순택 기획감사실장, 남성희 총장, 김한수 경영부총장, 황미영 대구보건대병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봉사, 보건복지, 공중위생분야 정책과 교육프로그램 개발, 대구보건대병원 교류, 지역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등 다양한 분양의 교류를 추진한다.
남성희 총장은 "양 기관이 건강한 복지사회 구현을 추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협력체제가 활력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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