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연말을 맞아 지영희 명인의 전통음악을 퓨전으로 즐기는 에스닉콘서트(민속음악)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은 총 6회에 걸쳐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며 진행된다. 지난 22일에는 남부노인복지관 노인 600여명에게 지영희 명인의 전통 음악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국악 특성화 학교인 오성면 창신초교 ‘사물놀이팀’과의 협연, 오는 27일 포승읍 내기초교 체육관에서는 ‘지영희국악관현악단’과 협연, 다음달 20, 24일에는 K6 캠프험프리 부대에서도 공연이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