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미술교육·생태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전시회 [여주시 제공]
생태미술교육·생태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전시회 [여주시 제공]

[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은 지난 23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산림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생태미술교육 프로그램 전시회’ 와 ‘생태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전시회’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생태미술교육 프로그램 전시에서는 자연의 소리 표현하기, 재미있는 생태민화, 언어 인지 발달을 위한 생태미술 프로그램 등의 전시물을 볼 수 있다. 생태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전시에서는 측두엽 발달을 위한 소리, 80세 이상 여성을 위한 인지장애 개선 프로그램 등 전시물로 관람객은 직접 듣거나 볼 수 있는 영상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승욱 산림공원과장은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했다.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