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카페리(여객과 자동차를 싣는 정기선)를 운용중인 중소 여객선사 ‘엠에스페리’에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증된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개는 선박 내 비치돼 위급 상황 시 사용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선박안전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카페리(여객과 자동차를 싣는 정기선)를 운용중인 중소 여객선사 ‘엠에스페리’에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증된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여개는 선박 내 비치돼 위급 상황 시 사용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선박안전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