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19 다둥이가족 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난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19 다둥이가족 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영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19 다둥이가족 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YMCA 어린이합창단의 합창, 결혼이민여성의 한국전통무용 공연과 다자녀가정 시상에서는 5자녀 이상 모범가정에 주어지는 행복 가득상 2가족, 가족 모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행복 나눔상 1가족, 가족사진 콘테스트상 3가족이 수상했다.

김중호 행정자치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녀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훈훈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다문화가족지원사업외 '가족사랑의 날',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문화 체험교실', '학부모 교육', '가족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