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0일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성수수제화를 알리고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성수수제화와 함께하는 2019년 하반기 슈슈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 수제화 및 가죽제품 관련 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 임대료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제화 관련 소상공인들에게 판로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수제화 판매 외에도 가죽공예 판매, 풋스캐너 체험, 신발양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