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이하 돌봄엑스포)’에서 서울다누림관광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는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시민 모두를 살피고 챙기는 ‘서울 돌봄’ 정책 관련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공유하고, 정책의 비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재단 홍보 부스에서는 서울다누림관광버스의 상세 운영 내용과 11월 추천 무장애 관광지도를 만나볼 수 있다.
11월 추천 무장애 관광지는 부스 벽면에 부착된 대형 지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 이다. 또 지도에 삽입된 QR 코드는 휠체어 사용자와 어린이도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진용 기자/jyc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