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효성중공업은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에 오픈 3일 동안 15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오픈한 이 곳에는 입지와 상품을 둘러보는 수요자들로 붐볐으며 분양상담 창구에는 수성구 분양자격, 분양가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만석을 이뤘다.
또 업체측은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지하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 등 모두 287가구로 건립된다.
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29일 특별공급, 30일 당해지역 1순위, 31일 기타지역 1순위를, 오피스텔은 30~31일 청약을 진행한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542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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