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키썸이 “한 달 동안 금식해 했다”고 밝혔다.
키썸은 11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컴백 전 한 달 동안 8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너무 배고플 때 단백질을 먹는 정도였다. 달걀 닭가슴살 두부”"라고 전했다.
피부 관리 비결로는 “전혀 안 하고 있는데 유전이다. 할머니부터 엄마, 그리고 나까지 다 피부가 좋다”고 답했다.
소주를 좋아한다는 그에게 주량을 묻자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기본으로 두 병은 마신다”고 답했다. 주 3회 정도 음주를 즐긴다는 그는 활동 중이라 금주하고 있지만 밤낮으로 술 생각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음악적 영감은 어디에서 얻고 있냐는 질문에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얻고 있다며 잠들기 바로 직전에 잘 떠올라 기억이 안 나는 가사도 많았다고. 작업한 곡 중 가장 애착 가는 곡은 '옥타빵'을 꼽았다. 처음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옥탑방에서 작업하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