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 출석이 임박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포토라인이 설치되어 있다. 정경심 교수는 코링크 설립과 투자업체 운영에 관여했다는 의혹등 사모펀드뿐 아니라 자녀 입시비리 의혹, 웅동학원 관련 의혹도 받고 있다. ▶관련기사 4면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