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이 30일 국회에서 열렸다. 국정감사는 10월 2일(수요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해찬 당대표와 최고위원 이인영 원내대표가 현판식에 참석하였다. '만들자. 경제강국'의 팜프렛으로 구호를 외치며 국정감사에 임하는 자세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