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시스트 블랙·보르도 레드
‘S-룩 패키지’로 특별함 더해
자동차시장에도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넘쳐나는 시대다.
중장년층의 대표 ‘비즈니스카’, ‘패밀리카’로 여겨졌던 SM6도 올드한 세단 이미지에서 벗어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세련미를 갖추고 있다.
특히 외관에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아메시스트 블랙’과 ‘보르도 레드’ 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을 뜻하는 ‘아메시스트’와 블랙 컬러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르도 레드’ 역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감각적인 컬러로 중형 세단의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여기에 지난 7월 2020년형 SM6까지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SM6를 선보였다.
상품성을 개선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을 낮춘 2020년형 SM6는 기존 트림에 ‘S-Look 패키지’는 옵션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S-Look 패키지’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옵션이다.
SM6의 S-Look의 5가지 모드·8가지 시스템은 르노삼성자동차의 기술력과 센스를 보여주는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주행모드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멀티센스 기능은 운전자의 다양한 취향과 운전 스타일, 기분까지도 섬세하게 만족시켜준다.
특히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도입해 차별성을 뒀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