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연합]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운행에 차질을 빚어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6일 오전 8시경부터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롯해 각종 SNS서는 1호선이 간격조정으로 인해 지연운행되고 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4분께 서울역 진입 중이던 K20 열차가 이상 제동으로 정차했다.

이로 인해 1호선 열차가 연착 중이다. 한국철도공사 측은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