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더마테스트 인증…블랙보리 함유 수분 충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EARTH NOTE)’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얼스노트는 생명력이 가득한 흙소리와 흙내음이란 뜻으로, 흙에서 자라나는 자연 유래 성분들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은 블랙보리의 강한 수분력을 담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이다.
얼스노트 블랙보리 라인은 해남 블랙보리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240시간 동안 추출하는 ‘콜드디콕션 공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보리는 일반 보리에 비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4배 높고, 식이섬유가 1.5배 이상 함유됐으며, 천연보습제인 베타글루칸도 풍부해 피부 미용, 다이어트 등 이너뷰티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젤 크림 2종은 땅의 생명력을 담은 씨실트추출물, 뿌리추출물 등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구성하고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성분은 제외했다. 국내 피부자극테스트를 무자극으로 마쳤고,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 평가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