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장중 투자정보 실시간 전달
9월 말까지 2가지 이벤트 진행키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 사용자 수가 3만명을 돌파했다며 기념 이벤트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는 KB증권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M-able’을 통해 장중 시장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무료 푸시(PUSH) 알림 서비스다.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총 5회 이상의 무료 푸시 알림을 제공 중이다.
주요 내용은 ▷개장 전 시장 주요 이슈를 체크해 주는 모닝투자전략 ▷주요 업종 및 특징주에 대한 데일리 증시노트 ▷인기 있는 주식 및 업종 중심의 주도주 팩트체크 ▷장중 실시간으로 시장 및 투자정보를 분석, 상담하는 실시간 투자 방송(증권방송 The Live) ▷기관 및 외국인 매매패턴기반 유망종목 정보 제공 ▷카드 이슈 정리 등이다.
KB증권은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 사용자 수 3만명 돌파를 기념해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 신청하고 편의점 상품권 받아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는 신규고객 중 추첨된 9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투자정보 알리미를 받는 모든 고객 중 추첨된 10명에게 민재기 차장의 투자미식회(투자설명회 & 만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키맨과 함께하는 투자 미식회’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맨으로 투자미식회를 진행할 민재기 차장은 수년간 VIP 고객 대상 강연회와 다수의 증권방송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KB증권의 실전투자전문가다.
이 외에도 KB증권은 시장의 이슈와 주요 업종에 대해 쉽게 설명한 영상 콘텐츠인 ‘유튜브로 보는 투자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중이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고객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 것이 투자정보 알리미 서비스 사용자 수 3만명을 돌파한 배경”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투자 정보를 엄선해 고객의 성공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