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코아시아는 홍콩 자회사 ‘CoAsia SEMI Ltd.’ 주식 5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9억98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10월 31일, 취득 후 지분율은 100%(920만주)이다.

회사측은 “비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디자인 서비스 사업 기반 구축(쎄미하우 전략적 투자 및 넥셀 M&A)을 위한 증자 참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