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 뉴라이프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인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에 적극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식품은 특허균주 2종 주원료에 부원료로 유산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이 만들어낸 유산균배양건조물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배변활동 원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건강한 장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장은 음식 소화와 영양분 흡수, 음식물을 배출하는 기능 외에도 70% 이상의 면역세포가 존재해 인체 면역력에도 관여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약 4700억원에 달하며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홍삼, 비타민 및 무기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뉴라이프헬스케어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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