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휩쓸고 빌보드까지 진출한 ‘아기상어’가 유아용 텀블러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락앤락은 유아용 텀블러인 ‘핑크퐁 원터치 텀블러’〈사진〉를 출시했다.
‘핑크퐁 원터치 텀블러’는 400㎖의 아담한 용량과 계란(왕란 기준) 3개 보다 가벼운 192g의 무게를 자랑한다. 락앤락은 가방 안에서 버튼이 눌려 물이 새지 않도록 안전 잠금 버튼을 적용했다. 입을 대는 곳은 돌출형으로 디자인 되어서, 아이들이 직접 입을 대고 마시기 좋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텀블러 소재는 내부와 외부 모두 안전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다. 이중 진공벽 구조 덕분에 보온, 보냉 기능이 더해졌다. 실리콘 패킹은 위생적으로 분리세척 할 수 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