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가 장마철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18일 “14kg 이상 대형 건조기 ‘그랑데’가 장마가 예보된 7월 2주간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약 45%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랑데는 올해 들어 삼성전자 국내 건조기 판매량의 80%를 차지한 효자모델이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는 건조통에 적용된 360개 에어홀에서 풍부한 바람이 골고루 퍼져 많은 양의 빨래도 고르게 건조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