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이 찾은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소재한 서촌 명물 통인시장. [JTBC '아는 형님'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이 찾은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소재한 서촌 명물 통인시장. [JTBC '아는 형님'방송 캡처]

[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아는형님’ 서장훈이 멤버들과 함께 찾은 서촌 통인시장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여 화재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교 이래 첫 수학여행으로 서촌 투어 두 번째 장소로 서촌 지역명물인 통인시장을 찾았다.

이날 시인 이상의 집에 이어 멤버들은 통인시장으로 향했다. 통인시장에서 제작진에게 엽전 20냥씩을 받은 아형 멤버들은 다양한 간식과 음식들에 마음을 빼앗기며 즐거운 먹방 여정에 나섰다.

특히 서장훈은 꼬마김밥에 떡갈비 등 시장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차로 돌아온 서장훈은 “시장에 와서 이렇게 여러 음식을 맛볼 기회가 흔치 않다. 시장이 너무 좋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아는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9시 방송된다.

yihan@heraldcorp.com

Vict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