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효성중공업은 1107억1776만원 규모의 대전광역시 선화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5.0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